아르바이트생 7명 중 6명은 일주일 미만으로 일하는 단기 아르바이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. 이들이 초장기 아르바이트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‘바라는 시간에 일 할 수 있어서였다. 아르바이트 포털 아르바이트몬이 아르바이트생 548명을 타겟으로 '선호하는 알바 근무시간' 조사를 시작한 결과를 5일 전했다.
아르바이트생 중 71.5%가 초초장기 아르바이트 등으로 대표되는 긱잡을 효과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여졌다. 긱잡을 효과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‘풀타임 일자리 예비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(70.0%), ‘N잡 등으로 보다 대부분인 수입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서(30.6%), ‘회식 등 사회생활을 하지 않아도 돼서(19.5%) 등이었다(*복수응답). 반면 긱잡을 부정적(10.1%)으로 보는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‘일정 수준 이상 수입을 내기 지겨울 것 같아서(50.2%), ‘풀타임 일자리 대비 안정적이지 못해서(45.3%), ‘비정규직 채용 모습가 더 많아질 것 같아서(30.9%) 등을 뽑았다(*복수응답). ‘이후 풀타임 일자리가 아닌 긱잡(초파트타임 아르바이트 등) 근무를 할 의향이 있는지 묻자 아르바이트생 중 84.1%가 ‘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.